1서울 강서구 보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방호복을 입은 의료진이 방문 시민을 소독하고 있다. 2020.6.14/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강서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 추가로 나왔다.
5일 강서구에 따르면 방화1동에 거주 중인 해외 입국자 1명이 이날 오전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강서구 내 291번 확진자는 전날 인천공항으로 입국해 강서구보건소에서 검사를 받았다. 가족 1명은 음성판정 후 자가 격리 중이다.


해외 입국자로 별도 동선은 없다. 자택 방역소독 후 국가 지정 치료 병상으로 이송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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