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김영춘 국회 사무총장이 5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사과에 마련된 국정감사 종합상황실에서 현판식을 마치고 직원들과 대화를 나누고 하고 있다.
21대 국회 첫 국정감사인 2020년도 국정감사는 7일부터 시작된다. 2020.10.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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