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코로나19 비상걸린 군부대뉴스1 제공2020.10.05 | 11:45:10가-100%가+(포천=뉴스1) 이재명 기자 =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나온 포천시의 한 육군 부대에서 추가 감염사례가 확인되면서 전체 확진자가 36명으로 늘었다.지금까지 군부대에서 발생한 집단감염 사례 가운데 확진자 수가 가장 많아 군 당국에 비상이 걸렸다.사진은 5일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한 경기도 포천시 군부대에서 한 장병이 차량 통행을 위해 문을 열고 있다. 2020.10.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속보] 김민석, 민주당 신임 당대표로 선출…최종 54.1% 득표[프로필]김민석 신임 민주당 대표…18년 야인생활 딛고 권토중래김민석 '안정' 정청래 '개혁' 송영길 '교체'…민주당 당권 마지막 호소민주당 당원 6m 구조물에 매달려 소동…"마이크 달라" 계파 갈등 비판문재인 "민주당 분열은 패배…이대로면 큰일, 결과 승복하고 포용 기대"<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