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서울 도봉구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들이 시민들을 상대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하고 있다. 2020.10.4/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용산구에서 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나왔다.
용산구에 따르면 125번 확진자는 이날 정오쯤 양성 판정을 받았다. 가족인 동대문구 158번 확진자(4일 확진)의 자택을 지난달 25일 방문하면서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접촉자 3명(가족)은 자가격리 조치됐으며 자택과 이동 동선에 대한 방역은 완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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