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포탄 발견된 서울 성수동 공사현장뉴스1 제공2020.10.05 | 18:25:13가-100%가+(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5일 오후 서울 성수동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에서 포탄 1발이 발견돼 군 폭발물 처리반(EOD)에서 회수했다. 서울 성동경찰서는 이날 공사장 관계자의 신고를 받고 출동해 현장을 통제했으며, 경찰 관계자에 따르면 발견된 포탄은 6.25 전쟁 때 사용된 155mm 포탄인 것으로 보이며 폭발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밝혔다.5일 오후 포탄 1발이 발견된 서울 성수동의 한 아파트 공사장. 2020.10.5/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속보] 김민석, 민주당 신임 당대표로 선출…최종 54.1% 득표[프로필]김민석 신임 민주당 대표…18년 야인생활 딛고 권토중래민주당 당원 6m 구조물에 매달려 소동…"마이크 달라" 계파 갈등 비판문재인 "민주당 분열은 패배…이대로면 큰일, 결과 승복하고 포용 기대"[내일날씨]남해안·경상권 비 예보…무더위는 계속<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