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 배심원단은 "전 세계 수백만명에 간경변과 간암을 유발하고, 혈액을 매개로 전염되는 C형 간염 바이러스를 규명하는 데 결정적인 기여를 했다"며 이들이 노벨상 수상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왼쪽부터 하비 J.알터 미국 국립보건원(NIH) 박사, 마이클 호턴 캐나다 알버타대 교수, 찰스 M.라이스 미국 록펠러대학교 교수 (노벨상 공식 유튜브) 2020.10.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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