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현대차는 국가고객만족도(NCSI) 1위를 기념해 주요 차종 구매고객(10월1일~16일 계약자)에게 30만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쏘나타·더 뉴 그랜저·코나(HEV 제외), 코나EV, 투싼, 더 뉴 싼타페(디젤) 등이 대상이다.
표준형 할부(금리 4.5~5.0%) 이용 시 초기 할부 납입금도 지원한다. 36개월의 경우 할부원금의 4%, 48개월과 60개월은 3%씩 지원하며 차종은 아이오닉HEV(EV 제외), 벨로스터(N 제외), i30, 코나(EV·HEV 제외), 투싼 등이다.
이외에도 현대차는 승용차 기본 할인으로 벨로스터와 제네시스 G70, G90에 대해 각각 2.5% 저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SUV는 코나와 투싼에 2.5%, 싼타페 1.5% 저금리 할부를 적용한다.
이 밖에도 스팅어 마이스터 구매 고객에게도 혜택을 제공한다. ‘2030 스타트 플랜’을 통해 3.5% 특별금리를 제공하고 48개월 유예형 할부, 취등록세 48개월 무이자 대출 등 혜택을 제공한다. '스팅어 시프트 플랜'을 활용할 경우 1.0% 36개월 저금리, RV 대차시 200만원 지원 등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K7(HEV 포함) 구매자는 70만원 할인 또는 '1.0%(36개월), 2.0%(48개월), 3.0%(60개월) 할부+40만원' 혜택 가운데 하나를 선택할 수 있으며 니로 HEV 고객도 20만원 또는 '1.0%(36개월), 2.0%(48개월), 3.0%(60개월) 할부' 혜택 중 선택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