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신동근 '공무직은 차별의 또다른 이름'뉴스1 제공2020.10.06 | 12:09:18가-100%가+(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신동근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앞에서 열린 공무직 차별해소와 처우개선 입법화 촉구 한국노총-더불어민주당 공동기자회견에서 발언하고 있다.이들은 공무직이 추석 상여금을 받지 못하는 등 무늬만 정규직이 됐을 뿐 여전히 차별받고 있다며 공무직 차별해소와 처우개선 입법화를 촉구했다. 2020.10.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