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마이애미 집회서 연설하며 손 흔드는 바이든 부인뉴스1 제공2020.10.06 | 12:49:02가-100%가+(마이애미 AFP=뉴스1) 우동명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민주당 대선 후보의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5일(현지시간)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호세 마르티 체육관에서 열린 선거집회에 참석해 연설을 하며 손을 흔들고 있다. ©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155년만의 상륙은 피했지만…허리케인 강타 하와이, 피해 속출계속된 야스쿠니 참배…패전일 이튿날도 일본 자민당 간부 방문"일차적으로 426억원"…트럼프, 중간선거 앞두고 거액 정치자금 투입"중국과의 협력 안돼"…미국, 한국 포함 AI 동맹에 '양자택일' 압박미군, 우크라 상대 실기동 훈련서 전멸…막강 전력 안 통하는 새로운 전장<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