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비정규직 처우 개선 눈물의 삭발식뉴스1 제공2020.10.06 | 15:13:18가-100%가+(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정진희 서경지부 부지부장이 6일 서울 영등포 KBS 신관에서 병가 실시 및 1년짜리 근로계약서 중단 등을 촉구하는 삭발식을 진행하고 있다. 2020.10.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인사] 뉴스1거제 782㎜ 물폭탄, 곳곳 침수·산사태…주민 긴급대피, 수백명 고립[오늘날씨]전국 곳곳 '소나기'…수도권, 최대 50㎜ 비 예보[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