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포토] 코로나19 속 2020 화상국감, 이상 無임한별 기자2020.10.06 | 15:23:39가-100%가+코로나19 사태 속 21대 국회 첫 국정감사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6일 서울 여의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회의실에서 직원들이 해외 공관들과 화상 국감을 점검을 하고 있다. 이번 국감장에는 마이크를 기존 2인 1개에서 1인 1개로 늘렸고, 좌석마다 칸막이를 설치했다.주요뉴스'누적 1위 유지' 김민석, 과반엔 미달…최민희, 최고위원 선두 탈환김민석, '서울·경기'서 46.66% 1위…누적 49.91% 선두김정은, 푸틴 광복절 축전에 화답…"확고한 양국 관계 자랑스러워""최소 325억원 환수 예상"…친일재산조사위, 16년만에 부활'1차 과반 가시권' 김민석 vs 반전 노리는 정청래…수도권 향한 시선<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