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해외공관 비대면 화상 국감 준비하는 외통위뉴스1 제공2020.10.06 | 15:45:29가-100%가+(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21대 첫 국정감사가 하루 앞으로 다가온 6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외교통일위원회 전체회의실에서 직원들이 마이크 등 시설점검을 하고 있다. 이번 국감 회의장에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마이크를 기존 2인 1개에서 1인 1개로 늘렸고, 좌석마다 칸막이를 설치했다. 외통위는 올해 해외공관에 대해 현지가 아닌 국회에서 비대면 화상 국감 진행한다. 2020.10.6/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누적 1위 유지' 김민석, 과반엔 미달…최민희, 최고위원 선두 탈환김민석, '서울·경기'서 46.66% 1위…누적 49.91% 선두김정은, 푸틴 광복절 축전에 화답…"확고한 양국 관계 자랑스러워""최소 325억원 환수 예상"…친일재산조사위, 16년만에 부활'1차 과반 가시권' 김민석 vs 반전 노리는 정청래…수도권 향한 시선<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