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븐 밀러 백악관 정책자문. © 로이터=뉴스1

(서울=뉴스1) 김정한 기자 = 스티븐 밀러 백악관 선임 정책자문이 코로나19 양성반응을 나타냈다고 로이터통신이 NBC 기자를 인용해 6일(현지시간) 보도했다.
NBC 기자는 이날 트위터를 통해 이 같이 전했다. 이로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최측근 인사 중 코로나 감염자가 또 추가됐다.

스티븐 밀러 정책자문의 부인이며 마이크 펜스 미국 부통령의 대변인인 케이티 밀러도 지난 5월 코로나19에 감염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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