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114명 늘어난 총 2만4353명을 기록했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251명, 격리 중인 사람은 1594명으로 전날 대비 140명 줄었다.
일일 확진자 추이는 지난달 24일부터 이날까지 ‘125→114→61→95→50→38→113→77→63→75→64→73→75→114명’ 순으로 나타났다.
국내 지역발생 확진자는 94명을 기록해 13일째 100명 미만을 이어갔다.
국내 지역발생 추이는 지난달 24일부터 이날까지 ‘110→95→49→73→40→23→93→67→53→52→47→64→66→94명’의 변화를 보였다.
해외유입 확진자는 20명이다. 검역단계에서 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고 지역사회에서 자가격리중이던 13명이 양성으로 확인됐다. 이들의 추정 유입국가는 ▲중국 외 아시아 15명 ▲유럽 2명 ▲아프리카 2명 ▲중국 1명으로 나타났다. 내국인은 11명이며 외국인은 9명이다.
사망자는 3명 늘어 누적 사망자는 총 425명이다. 확진자 수 대비 사망자의 비율을 나타내는 치명률은 1.75%다.
위·중증 환자수는 전날보다 3명 줄어 102명을 기록했다.
누적 의심 환자는 237만8073명이다. 이 중 233만1582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했다. 현재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2만2138명이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누적 의심 환자는 237만8073명이다. 이 중 233만1582명이 음성 판정을 받고 격리 해제했다. 현재 검사를 진행 중인 사람은 2만213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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