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국감] 국토위 국감 오는 16일로 연기...의사봉 두드리는 진선미 위원장뉴스1 제공2020.10.07 | 10:21:46가-100%가+(서울=뉴스1) 성동훈 기자 = 진선미 국토교통위원회 위원장이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전체회의에서 의사봉을 두드리고 있다. 국토위는 이날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이 최근 서거한 쿠웨이트 국왕에 대한 조문을 위해 조문사절단장으로 파견됨에 따라 오늘로 예정됐던 국정감사 일정을 오는 16일로 연기했다. 2020.10.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누적 1위 유지' 김민석, 과반엔 미달…최민희, 최고위원 선두 탈환김민석, '서울·경기'서 46.66% 1위…누적 49.91% 선두김정은, 푸틴 광복절 축전에 화답…"확고한 양국 관계 자랑스러워""최소 325억원 환수 예상"…친일재산조사위, 16년만에 부활'1차 과반 가시권' 김민석 vs 반전 노리는 정청래…수도권 향한 시선<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