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주한외국상공회의소 임원 초청 간담회에서 바바라 촐먼 주한독일상공회의소 대표, 크리스토프 하이더 주한유럽상공회의소 총장 등과 환담를 나누고 있다.
미국, 영국, 유럽, 독일, 캐나다, 호주, 일본 상공회의소 회장 등 임원들이 참석한 이날 간담회는 정부의 반부패 의지·노력 홍보를 통해 부패인식지수(CPI) 제고 및 대외 신인도 개선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0.10.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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