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부터 가동되는 '룬샷 조직' 주도하에 만들어질 신한금융의 새로운 디지털 플랫폼은 금융 뿐만 아니라 비금융 관점에서 트래픽(Traffic)을 확보할 수 있는 콘텐츠를 발굴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신한금융은 전날 신한은행 대회의실에서 '2020년 하반기 이사회 워크숍'을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의 전략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특히 이번 워크숍에는 그룹 CEO(최고경영자) 육성후보군(은행·카드·금투·생명·오렌지·캐피탈·자산운용 CEO) 전원이 참석해 이사들과 함께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신재생에너지 분야 투자 및 대출 확대를 통해 궁극적으로 탄소배출량을 ‘0’로로 만들겠다는 것이 ‘제로 카본 드라이브’의 최종 목표다.
또 저평가된 주가를 회복하는 방안도 내놓기로 했다. 참석자들은 ▲수익력 방어와 개선 ▲중간배당 등 탄력적 자본정책 도입 ▲트렌드·환경 변화에 따른 신사업기회 발굴 ▲능동적인 시장 소통 등을 논의했다.
또 저평가된 주가를 회복하는 방안도 내놓기로 했다. 참석자들은 ▲수익력 방어와 개선 ▲중간배당 등 탄력적 자본정책 도입 ▲트렌드·환경 변화에 따른 신사업기회 발굴 ▲능동적인 시장 소통 등을 논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