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 북서울꿈의교회 모습. 2020.10.5/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 강북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명 추가로 나왔다.
7일 강북구에 따르면 번3동 거주자는 강북구 북서울꿈의 교회 확진자의 가족으로 이날 오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수유1동 거주자는 다나병원 접촉 감염으로 추정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