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4ㆍ15총선 선거무효소송 관련 소송대리인단 도태우 변호사가 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지방변호사회에서 열린 '4ㆍ15총선 선거무효소송 관련 소송대리인단 기자회견및 주요쟁점 설명회'에서 대법원의 중앙선관위의 4.15총선 서버 이관에 대해 국제적 기구의 조사·감정 실시 및 선거무효 공식 선언을 촉구하고 있다.
대리인단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현재 대법원에 전국 117개 지역구 선거와 10개 지역 비례대표 선거에 대한 선거(당선)무효 소송이 계류중이고, 서버에 대한 증거보전이 신청된 상황"이라 밝히고, 지난 9월30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관악청사에서 지난 4.15 총선 선거기록 일체가 담긴 서버를 해체하여 과천청사로 이관하는 작업은 증거인멸 행위라고 말했다. 2020.10.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