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그래픽뉴스] 서울 초·중·고 교사 62% '코스모스 입학' 찬성뉴스1 제공2020.10.07 | 11:45:04가-100%가+(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코로나19 사태로 교육계 일각에서 학제 개편을 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는 가운데 서울 초·중·고등학교 교사 3657명을 상대로 진행한 '미래사회에 요구되는 학제개편' 설문조사에서 61.8%(2260명)가 9월 학기제 도입에 찬성한다고 응답했다. 또 학교급별 수업연한과 관련해서는 초등학교 수업연한을 5년으로 축소해야 한다고 응답한 교사가 57.2%(2088명)에 달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