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청각장애인도 코로나 우울증 비대면 상담기회 달라"뉴스1 제공2020.10.07 | 11:49:29가-100%가+(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장애의벽을허무는사람들 등 사회인권단체 회원들이 7일 오전 서울 중구 국가인권위원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서 청각장애인들이 겪는 우울감 해소를 위해 자유로운 비대면 상담 환경 마련을 촉구하고 있다. 2020.10.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