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우주소녀의 유닛 쪼꼬미(Chocome)가 새 싱글 ‘흥칫뿡’을 발표한다.


쪼꼬미는 10월 7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데뷔 싱글앨범 '흥칫뿡'의 동명 타이틀곡 및 뮤직비디오를 동시 공개한다. 그간 우주소녀로 아련한 사랑의 판타지를 선보인 바 있는 이들은 기존의 이미지를 뒤엎고, 유머러스하면서 상큼한 매력을 가진 복고 소녀로 변신한다.





©우주소녀 공식 SNS





타이틀 ‘흥칫뿡’은 네 멤버의 엉뚱하고 발랄한 매력이 가득 담긴 빈티지 디스코 팝 장르의 음악이다. 자신의 마음을 몰라주는 상대를 향해 귀엽게 속마음을 내비치는 노랫말이 인상적인 곡으로, 히트곡 메이커 김도훈, 서용배 등 RBW 사단이 프로듀싱 맡으면서 노래의 중독성을 더했다.


‘흥칫뿡’과 함께 수록된 ‘야야야(Ya Ya Ya)’는 1세대 걸 그룹 베이비복스의 히트곡을 트로피컬과 뭄바톤 장르로 편곡한 리메이크곡이다. 쪼꼬미는 많은 이들에게 익숙한 해당 노래를 이들의 색깔로 재해석하면서 친근하고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리스너들에게 새로운 즐거움을 선사한다.





©우주소녀 공식 SNS





특히 이번 앨범은 유쾌함이 가득한 레트로 콘셉트로 우주소녀 내에서 ‘인간 비타민’이라고 꼽히는 네 멤버들의 매력을 극대화했다. 중독성 있는 훅과 빠른 템포의 리듬감이 주는 흥, 쉽고 재미있게 따라 할 수 있는 안무는 무대에서 눈을 뗄 수 없게 하면서 유닛의 색깔을 더욱 확고히 한다.


여기에 더해 뮤직비디오에서는 다양한 공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유머러스하게 표현하며, 강렬한 컬러로 시청각을 압도하면서 유일무이한 쪼꼬미만의 매력을 과시할 전망이다. 





©우주소녀 공식 SNS





한편 지난 2016년 데뷔한 우주소녀가 약 4년 6개월 만에 처음으로 결성한 유닛 쪼꼬미(수빈, 루다, 여름, 다영)는 7일 오후 6시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흥칫뿡’을 발매하며, 각종 음악 방송과 예능 프로그램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