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2019년 개인파산 4만5600건 .. 12년 만에 증가뉴스1 제공2020.10.07 | 13:25:38가-100%가+(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2007년 이후 계속 감소하던 개인파산 건수가 지난해 다시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법원에 발간한 '2020년 사법연감'에 따르면 지난해 법원에 접수된 개인파산은 4만5642건으로 2018년 4만3402건 대비 5.2% 증가했다. 사진은 7일 서울 서초구 서울회생법원의 모습. 2020.10.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