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세관, '특S급' 위조 명품 유통한 남매 검거뉴스1 제공2020.10.07 | 14:13:44가-100%가+(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7일 서울 강남구 서울본부세관에서 직원이 특S급 위조 명품 제작 과정을 시연하고 있다. 서울본부세관은 정품 시가 290억 상당의 위조 명품 가방, 보석류(일명 짝퉁 물품) 등을 해외제조공장에서 직접 제작해 국내로 불법 유통한 남매 2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2020.10.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