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가 290억어치 가짜 명품 유통한 남매 적발뉴스1 제공2020.10.07 | 14:13:33가-100%가+(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7일 서울 강남구 서울본부세관에서 직원들이 특S급 짝퉁 명품 가방, 신발 등 압수품을 공개하고 있다. 서울본부세관은 정품 시가 290억 상당의 위조 명품 가방, 보석류(일명 짝퉁 물품) 등을 해외제조공장에서 직접 제작해 국내로 불법 유통한 남매 2명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2020.10.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