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7일 서울 중구 서울도서관 주변으로 '훈민정음 해례본 이야기' 전시물 배너가 설치돼 있다.
서울시가 한글날을 맞이해 한글의 창제원리와 사용법을 담은 '훈민정음 해례본 이야기' 를 오는 18일까지 전시 한다.

훈민정음 해례본은 세종대왕이 한글(훈민정음)을 왜 창제했고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자세히 풀어쓴 책이다. 2020.10.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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