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황기선 기자 = 7일 오후 서울 성동구 보건소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으로 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114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 신규확진자보다 39명 늘어났으며 일주일만에 다시 100명대에 진입했다. 2020.10.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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