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정다은-정희태 '위촉장 들고 밝은 미소'뉴스1 제공2020.10.07 | 14:53:53가-100%가+(서울=뉴스1) 김진환 기자 = 배우 정다은과 정희태(오른쪽)가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극장 키홀에서 열린 2020 서울노인영화제 기자회견 및 홍보대사 위촉식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13회째를 맞이하는 서울노인영화제는 다양한 노인의 모습과 노인문제에 대한 여러 시각을 영화에 반영하며, 사회와 소통하고 세대가 어우러지는 국내 최대규모의 노인영화제다. 2020.10.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