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정호 기자 = 마포구 한전 포장마차거리 지키기 시민사회 대책위원회 관계자 등이 7일 오후 서울 마포구청 앞에서 마포구청장 부당행위 규탄 기자회견을 마친 뒤 유동균 마포구청장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구청장실이 위치한 청사 9층 비상계단에서 잠겨진 출입문을 두드리고 있다.
대책위는 지난 5일 JTBC의 한일용 마포구의원 일가 소유 식당의 불법 옥외영업 관련 보도를 놓고 구의원의 청탁에 불법 옥외영업을 묵살하고 행정처분까지 변경, 코로나 방역지침 2.5단계 상승되자 영업정지를 했다고 주장하며, 같은 기간 한전 마포용산지사 앞 포장마차거리 기습 단속을 강행한 것은 다른 외압에 의한 의혹을 제기했다. 2020.10.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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