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재명 기자 = 7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일민미술관에서 열린 1920 기억극장 '황금광시대' 기자설명회를 찾은 취재진들이 전시작품을 살펴보고 있다.
황금광시대 전시는 다양한 분야의 동시대 예술가들이 선보이는 5개의 씬으로 구성된 프로젝트형 전시다. 1920~30년대 발생한 민간미디어 '신문'과 '잡지'의 기록을 통해 100년의 시공간을 이동하며 산책자의 시선으로 잊혀지거나 삭제된 당대 사건들을 재구성하는 포럼의 장을 펼친다.

이번 전시는 오는 8일부터 12월 27일까지 열린다. 2020.10.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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