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국정감사가 시작된 7일 코로나19 예방을 위한 좌석 제한 조치로 국정감사장이 49명으로 입실 제한된 가운데 국회 국감장 주변 복도에서 국회 및 피감기관 관계자들이 TV로 시청하며 대기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