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거리두고 가족들과 '애틋한' 인사 나누는 김광현뉴스1 제공2020.10.07 | 17:33:05가-100%가+(인천공항=뉴스1) 송원영 기자 = 미국 메이저리그 첫 시즌을 마친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7일 오후 인천 중구 인천국제공항 2터미널을 통해 입국해 거리를 두고 가족들과 인사를 나누 있다. 김광현은 메이저리그 8경기에 등판, 3승 무패 1세이브 평균자책점 1.62의 우수한 성적으로 정규시즌을 마쳤다. 2020.10.7/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