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노벨화학상 '유전자 가위' 여성 2인 수상뉴스1 제공2020.10.07 | 19:05:26가-100%가+(AFP=뉴스1) 강민경 기자 = 2020년 노벨 화학상은 CRISPR 유전자 가위를 연구한 프랑스 출신 에마뉘엘 샤르팡티에(왼쪽)와 미국의 제니퍼 다우드나가 공동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155년만의 상륙은 피했지만…허리케인 강타 하와이, 피해 속출계속된 야스쿠니 참배…패전일 이튿날도 일본 자민당 간부 방문"일차적으로 426억원"…트럼프, 중간선거 앞두고 거액 정치자금 투입"중국과의 협력 안돼"…미국, 한국 포함 AI 동맹에 '양자택일' 압박미군, 우크라 상대 실기동 훈련서 전멸…막강 전력 안 통하는 새로운 전장<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