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대한외국인' 갓세븐(GOT7) 뱀뱀의 사촌동생이 새롭게 합류했다.
7일 오후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대한외국인'에서는 뱀뱀의 사촌동생인 프래가 출연해 시선을 모았다.
그는 "(개인 방송) 46만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는 태국 출신 방송인 프래다"라고 자기 소개를 했다.
프래는 뱀뱀과 사촌이 맞다며 그보다 먼저 한국에 오게 됐다고 밝혔다. 프래는 "사실 제가 더 빨리 왔었다. 전남 목포에서 교환 학생 생활하다가 태국으로 돌아갈 때 뱀뱀이 한국에 온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국을 찾은 계기에 대해 프래는 "한국에 관심이 없다가 엄마가 한국 드라마를 시청하셔서 관심이 생겼다"라며 "'미남이시네요'를 보시더라. FT아일랜드 이홍기에게 푹 빠졌다. 태국 팬 페이지 운영자다. 그 정도로 광팬이다"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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