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기림 기자 = 국제유가가 사흘 만에 하락했다.

7일(현지시간) 미국 서부텍사스원유(WTI) 11월 인도분 선물은 전장 대비 0.72달러(1.8%) 내린 배럴당 39.95달러를 기록했다.


영국 북해 브렌트유 12월물은 0.66달러(1.6%) 밀린 배럴당 41.99달러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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