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뉴욕증권거래소© AFP=뉴스1

(서울=뉴스1) 권영미 기자 = 미 증시지수 선물들이 7일(현지시간) 오후 강보합세를 보이고 있다.
오후 7시16분 기준 다우지수 선물은 35포인트(0.12%) 오른 2만8214.00을 기록하고 있다. 스탠다드앤푸어스(S&P)500 지수 선물은 0.1%, 나스닥 지수 선물은 0.14% 각각 상승중이다.

앞서 정규장에서 뉴욕증시는 2% 급반등했다. 긴급한 재정지원에 한해 부분적 추가부양안이 승인될 수 있다는 기대감이 작용했다.


다우지수는 전장대비 530.70포인트(1.91%) 오른 2만8303.46을 기록했다. 일일 상승폭으로는 7월 중순 이후 최대다. S&P500 지수는 1.74%, 나스닥 지수는 1.88% 각각 급등하며 거래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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