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럭셔리 하우스 MCM이 재능 있는 GEN Z세대와 만나 실험정신이 돋보이는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전시를 진행한다고 10월 8일 밝혔다.
이번 MCM의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전시는 GEN Z세대 학생들의 재능을 육성하고 지원하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기존에 진행했던 패션 학회, 홍익대학교 등을 이어 이번에는 계명대학교 패션디자인학과 학생들과 함께 진행하게 됐다.
UPCYCLING & CULTURE라는 타이틀로 진행된 이번 프로젝트는 일정 기간이 지나 매장에서 판매하지 않는 재고 제품들과 사용되고 남은 가죽 및 원단을 활용했다. 여기에 학생들의 창의적인 생각을 더해 새로운 가치를 지닌 작품들로 탄생됐다. 특히 '돌잔치', '서울의 간판', '할머니 집 장롱' 등과 같은 한국 특유의 쉽게 접할 수 있는 일상적인 모습들을 GEN Z 세대의 시선으로 재해석했다.
패션디자인 학과와 함께한 이번 MCM의 업사이클링 프로젝트 전시는 청담동에 위치한 MCM 플래그십 스토어 MCM HAUS에서 무료로 만나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