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외국인에게 한국어 가르치는 교원들 법적 지위 보장하라"뉴스1 제공2020.10.08 | 13:17:09가-100%가+(서울=뉴스1) 원태성 기자 = 민주노총 전국대학노동조합 회원들이 8일 오전 서울 종로구 광화문 광장 세종대왕상 앞에서 한국어 교원의 사회적 지위 보장, 처우 개선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고 있다. 이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강의가 줄어들면서 최저임금도 받지 못하는 등 한국어 교원의 열악한 근무환경 개선을 국회와 정부에 촉구했다. 2020.10.8 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