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北남성, 말레이서 '돈세탁 혐의'로 재판…'美송환 가능성'뉴스1 제공2020.10.08 | 13:33:38가-100%가+(AFP=뉴스1) 이동원 기자 = 돈세탁 혐의 등으로 말레이시아에서 체포된 북한인 사업가 문철명(54)씨가 미국으로 인도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말레이시아 당국은 미국의 요청을 받아 지난 5월 14일 '사치품이 연루된 돈세탁 혐의'로 문씨를 체포했다. 8일(현지시간) 김유송 북한대사관 영사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두타 법원 청사 밖에 서 있다.© AFP=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