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FP=뉴스1) 이동원 기자 = 돈세탁 혐의 등으로 말레이시아에서 체포된 북한인 사업가 문철명(54)씨가 미국으로 인도될 것으로 보인다.
앞서 말레이시아 당국은 미국의 요청을 받아 지난 5월 14일 '사치품이 연루된 돈세탁 혐의'로 문씨를 체포했다.

8일(현지시간) 김유송 북한대사관 영사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두타 법원 청사 밖에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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