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에버글로우 시현이 '편의점 샛별이'에 자신도 모르게 깜짝 출연해 더 잘할 걸 싶었다고 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DJ 김신영은 시현이 앞서 SBS '편의점 샛별이'에 출연, 강제로 데뷔한 일에 대해 언급했다.
시현은 "'편의점 샛별이'에 음악방송 MC 장면이 나왔는데, 드라마 출연은 처음이라 신기했다"며 "나도 채널을 돌리다가 방송을 봤는데 대형 화면에 나와서 '더 잘할 걸' 싶었다"라고 말했다.
한편 에버글로우는 지난달 21일 새 미니앨범 '-77.82X-78.29'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라 디 다'(LA DI DA)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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