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프로미스나인이 오랜 공백기를 가진 뒤 컴백해 많이 떨렸다고 했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서 DJ 김신영은 프로미스나인이 약 1년3개월의 공백기를 가진 뒤 컴백했다고 했다.
규리는 "1년3개월 만에 컴백을 했는데, 컴백일이 데뷔일보다 더 떨렸다"며 "그런데 팬들이 없어서 아쉽더라"라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나경은 "팬들이 없어 2% 부족한 느낌이었다"며 규리 의견에 동감했다.
한편 프로미스나인은 지난달 16일 새 미니앨범 '마이 리틀 소사이어티'(My Little Society)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필 굿'(Feel Good)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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