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윤건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에 대한 회계부정과 허위 인턴 의혹을 폭로한 한국미래발전연구원(미래연) 전 직원 김하나씨가 8일 오후 서울 양천구 서울남부지검에서 참고인 조사를 위해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윤 의원은 미래연 실장이던 2011년 당시 김씨를 당시 국회의원이던 백원우 전 청와대 민정비서관의 의원실에 인턴으로 허위 등록해 급여를 받게 한 혐의와 감씨 명의로 계좌를 개설해 자금을 운용한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2020.10.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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