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서울 중구 국립중앙의료원에 마련된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진단 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2020.10.8/뉴스1 © News1 박정호 기자

(서울=뉴스1) 박정양 기자 = 서울 성동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3명이 추가로 나왔다.
8일 성동구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 3명은 모두 행당2동에 거주하는 성동구 125번 확진자들의 동거 가족들로 10대 2명과 40대 1명이다.

126, 127번 확진자는 각각 무학중, 동마중에 재학중이며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최종 등교일은 지난달 25일이다. 128번 확진자는 40대로 지난 2일 증상이 발현되어 이날 양성 판정응 받았다.


한편 성동구는 전날 한양대부속고 교직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과 관련해 교직원 159명에 대한 코로나19 검사결과 모두 음성이 나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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