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그래픽뉴스] 3급이상 여성 단 1명, 헌재 '유리천장' 언제 깨지나뉴스1 제공2020.10.08 | 14:57:04가-100%가+(서울=뉴스1) 이지원 디자이너 = 소병철 의원은 "정부는 여성관리자 임용 확대 계획을 통해 지속적으로 노력해왔고, 작년 전체 국가공무원 68만1049명 중 34만5773명(50.8%인)이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며 "하지만 정작 기관 관리자급인 3급 이상 현황과 중앙부처 여성관리자 임용목표 비율이 8.2%인 것을 보면, 한국사회가 아직 여성들에게 평등한 기회를 부여하고 있지 못하는 점을 절실히 보여준다"고 지적했다.<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