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승배 기자 = 청명한 날씨를 보인 8일 오후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0.10.8/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