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생각 많은 키움 김창현 감독대행뉴스1 제공2020.10.08 | 16:53:22가-100%가+(서울=뉴스1) 이광호 기자 = 손혁 키움 히어로즈 감독의 사퇴로 감독대행을 맡게 된 김창현 코치가 8일 서울 구로구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2020 신한은행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경기에 앞서 방송 인터뷰를 하고 있다. 키움은 이날 갑작스럽게 손 감독의 자진사퇴를 발표했다. 지난해 11월 키움 감독으로 선임된 손 감독은 2년의 계약기간을 절반도 채우지 못하고 지휘봉을 내려놓았다. 2020.10.8/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황인범 도움·이영준 골, 황희찬 명단 제외…유럽파 희비교차손흥민 5경기 연속골 실패…팀도 샌디에이고에 0-1 덜미부회장 명함 내려놓고 돌아본 인생…이동호의 '긴 여정의 첫걸음'"말처럼 힘찬 장거리 달려왔다"…허진 개인전 '말이라 불리운 사나이''하얀거탑·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 안판석 감독, 뇌출혈 투병 중 별세<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