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오전 대전 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학생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2020.10.8/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 노원구 소재 대진고등학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추가 확진자가 발생하지 않았다.
노원구는 8일 "대진고 학생 및 교직원 478명이 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됐다"고 밝혔다.

전날 이 학교 2학년생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노원구는 접촉 정도에 따라 계속 자가격리 및 관리 조치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