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현만 기자 = 서울 시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18명이 늘어났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오전 0시 보다 18명 증가한 5481명이라고 밝혔다.
관악구 사랑나무어린이집 관련 확진자가 3명(관악구 410~412번)이 늘어나 11명으로 집계됐다.
관악구 410번, 411번 확진자는 사랑나무어린이집 관련 확진자인 359번 확진자의 가족으로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다.
412번 확진자는 359번 확진자와 접촉하고 감염된 408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이 밖에도 해외접촉 관련이 5명 늘어난 427명, 기타가 8명 늘어 2847명, 감염 경로 조사 중이 2명 증가해 953명으로 파악됐다.
앞서 서울시는 이날 오전 0시 기준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7일)보다 20명 늘어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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