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그래픽뉴스] 알바생 79.8% '엉터리 존댓말' 사용뉴스1 제공2020.10.09 | 11:45:03가-100%가+(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알바몬은 한글날을 앞두고 알바생 217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79.8%가 잘못된 줄 알면서도 엉터리 존댓말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9일 밝혔다. 그 이유로는 '잘못된 표현인 줄은 알지만 그렇게 쓰지 않으면 어색하거나 무례하게 느껴질까봐'라는 응답이 44.6%의 가장 높은 응답률을 차지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