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일환 디자이너 = 알바몬은 한글날을 앞두고 알바생 217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79.8%가 잘못된 줄 알면서도 엉터리 존댓말을 사용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9일 밝혔다. 그 이유로는 '잘못된 표현인 줄은 알지만 그렇게 쓰지 않으면 어색하거나 무례하게 느껴질까봐'라는 응답이 44.6%의 가장 높은 응답률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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