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통행 가능한 지하철역 출입구 확인하세요'뉴스1 제공2020.10.09 | 13:29:30가-100%가+(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한글날인 9일 서울 도심 내에서 일부 단체의 집회가 예정된 가운데 서울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에 일부 출입구 폐쇄를 알리는 안내문이 붙어 있다. 서울교통공사 관계자는 이날 광화문역과 시청역 등 광화문광장 인근 지하철역의 일부 출입구를 폐쇄하고, 집회로 인한 코로나19 확산 예방을 위해 집회가 강행될 시 지하철 무정차 통과를 탄력적으로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2020.10.9/뉴스1<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주요뉴스[내일 날씨]연휴 마지막날 '전국 비'…남부·제주 침수 유의장훈 "백인천, 소중한 후배이자 동시대 함께한 동료"'육아휴직' 문턱 낮아졌지만…상사 눈치·급여 차별은 여전'시간당 30㎜ 이상' 집중 호우…남부지방 위기 경보수준 확대야구계 곳곳서 백인천 추모…이승엽 "지금의 나 있게 해준 분"<저작권자 ⓒ ‘존중받는 개인, 부강한 대한민국’ 시대,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보도자료 및 기사 제보 ( [email protected] )>